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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카페8

일요일 리스본 시내 산책 (feat. 리스본 유람선 선착장 cafe CAIS) 요즘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는데 오늘은 날이 좀 개어서 오래간만에 시내로 나가보았습니다. 어제는 시내에서 시위가 있어서 혼잡했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관광객들만 보였어요. 크리스마스시즌이 되면 밤에 불빛으로 거리장식을 하는데 벌써 설치를 해놨네요. 크리스마스에는 이 골목이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위해서 모인 사람들로 가득 찬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저 트리에서 사진을 찍었던 생각이 나네요. 날이 별로 춥지 않아서 구경하기 좋았던 기억이 나요. 올해도 비오지 말고 날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여기는 테주강 물멍을 하기 제일 좋은 명당인 카페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야외에 앉아서 다들 맥주나 커피 한잔을 즐기고 있었는데요야외자리는 햇살이 좀 강해서 저희는 실내로 들어왔어요... 2025. 11. 10.
리스본 크루아상 전문 카페 Chez Croissant 안녕하세요? 리스본포스트입니다. 오늘은 요즘 리스본에서 이쁜 매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크루아상 전문카페Chez Croissant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곳은 크루아상 전문카페인데요 다양한 종류의 식사용과 디저트 크루아상을 맛보실 수 있는 곳이에요. 이곳은 오래된 맛집은 아니고 2023년도에 문을 열어서 리스본에서는 4개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어요. 지나다 보시면 노란색의 매장이 눈에 띄는 곳입니다. 노란색 인테리어 덕에 크루아상이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포르투갈빵들은 속이 노란색인 경우들이 많은데 이곳 크루아상도 색깔이 노랗습니다.(그래서 인테리어도 노란색인 건가?)맥도널드나 버거킹 번들도 대부분 다 노란 것이 옥수수가루를 이용해서 빵을 굽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Chez Cro.. 2025. 7. 8.